홍석현회장 사진

세상과 당신 사이, 중앙그룹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중앙그룹 회장 홍석현입니다.
그동안 중앙그룹은 언론의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 미디어의 새역사를 써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올바른 비판을 통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중앙홀딩스 회장 홍석현입니다.
    우리 중앙그룹은 신문·방송·매거진·뉴미디어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고 있는 국내 유일의 종합 미디어 그룹입니다. 국내 최고의 일간지 중앙일보와 신뢰도와 인지도 정상에 오른 1등 방송 JTBC를 양 축으로 국내 미디어 시장을 선도해 왔습니다. 또 뉴욕타임스의 글로벌 에디션인 인터내셔널 뉴욕타임스와 함께 영자신문 ‘Korea Joongang Daily’를 발행하며, 세계 유수의 방송·잡지와 제휴·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당당히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대표 언론, 나아가 전 세계의 독자와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미디어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중앙그룹은 대한민국 미디어의 역사를 새로 써 왔습니다.

    우리는 1980년, 신군부의 언론 강제 통폐합 조치로 문을 닫을 때까지 업계 정상의 민영 방송사였던 TBC(동양방송)를 17년 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그런 ‘1등 DNA’를 이어받은 JTBC가 종합편성채널 심사에서 1위의 성적으로 탄생한데 이어 개국 6년 만에 흑자 달성과 함께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로 성장한 것은 TBC의 전통을 되찾은 것 이상의 큰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맏형 중앙일보는 전문기자제 도입, 베를리너판형으로의 전환, 디지털 혁신 추진 등으로 신문 업계의 변화를 앞장 서 이끌어 왔습니다. 고품격 매거진 중앙SUNDAY는 품격과 깊이 있는 기사로 독자들의 목마름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올바른 정책 비판을 통해 사회의 발전과 통일 한국의 비전을 제시하겠습니다. 나아가 대한민국·아시아를 대표해 글로벌 독자·시청자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그룹의 또다른 양대 축인 메가박스와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는 각각 국내 멀티플레스와 사계절 복합 레저 시장에 큰 바람을 몰고 올 것입니다. 중앙일보, JTBC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그 분야 최고를 지향해 우리 삶의 질과 문화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더 잘 사는 대한민국을 가꿔나갈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서 지금까지 받아온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중앙홀딩스 회장 홍석현
    홍석현회장 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