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영화관
국내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로 멀티플렉스 영화관 서비스를 선보인 메가박스가 개성과 실력을 갖춘 극장연합 씨너스와 합병해 메가박스씨너스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 2000년 론칭한 멀티플렉스 메가박스는 한국형 멀티플렉스 서비스의 표준을 제시해왔습니다. 업계 최초 무인발권 시스템 도입 및 단일 극장 단위 영화제 개최, 극장 최초로 멤버십 프로그램 운영, 하루 빠른 목요 개봉 등 신선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켜 2003년 1일 관객 세계 신기록 수립, 단일 극장 최초 연 관객 세계 신기록 수립, 2003년과 2004년 2년 연속 NCSI 영화관 부문 1위, 2004년 올해의 극장상 등의 수상 실적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영화 상영이 목적인 획일화된 기존 영화관과 달리 ‘항상 먼저, 새롭고 차별화된 서비스’에 과감히 도전해 왔습니다. 2014년 차별화된 프리미엄 시네마 ‘더부티크’를 오픈, 2016년 콘텐트 큐레이션 브랜드 ‘필름 소사이어티’와 ‘클래식 소사이어티’를 론칭하여 관객을 비롯한 세계 극장 서비스에 주목을 얻었습니다. 2017년부터는 이러한 핵심 가치를 ‘라이프시어터’라는 새로운 슬로건에 담아 변화하는 문화 패턴에 맞는 다양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 대한민국 최고의 극장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선언하셨습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