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를 펼치면 세상이 펼쳐집니다.
중앙일보의 역사는 한국 언론 혁신의 기록 그 자체입니다. 한글제호와 가로쓰기, 전문기자제 시행, 섹션신문 발행, 인터넷 뉴스서비스, 가판 발행 폐지 등은 국내 최초의 시도였습니다. 모두 독자를 주인으로 모시기 위한 노력입니다.

  • 중앙일보는 2009년 3월 아시아 신문으로는 처음으로 베를리너판으로 바꿨습니다. 인체공학적 편의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나 보기 편합니다. 디자인을 입힌 세련된 신문입니다. 최상위 컨셉트는 ‘신뢰’입니다.  믿을 수 있는 기사를 전달하고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쓰지 않습니다. 1995년부터 아시아 최초로 온라인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가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업데이트 됩니다. 

    중앙일보의 슬로건은 ‘중앙에 두다’입니다. ‘현장의 진실을, 통합의 가치를, 내일의 성장을’ 중앙에 두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기자들이 발품을 팔아 취재한 팩트,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진짜 뉴스를 발굴합니다. 갈등을 중재하고 사회를 통합하는 언론의 공적 책무에 충실합니다.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성장의 동력을 지키고 공정 경쟁을 막는 편법과 탈법을 견제합니다. 

    1965년 창간한 중앙일보는 한국 언론 중 가장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췄습니다. 미국의 뉴욕타임스, 블룸버그, CNN,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 지지통신, 중국의 신화사 등 유수의 매체들과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객관적이고 정확한 보도로 해외 미디어들이 한국 소식을 전할 때 가장 많이 인용 보도하는 매체입니다. 중앙일보를 펼치면 세상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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