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시상식
대한민국 최고 권위와 전통의
골든디스크 시상식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한해 동안 대중들에게 사랑 받은 대중가요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대중문화 창작 의욕을 높이고 신인 발굴과 음반 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입니다. ‘한국의 그래미 어워드’라 불리며 가수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상으로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방송사의 연말 가요상 등 여타 가요계 시상식과 달리 음반판매량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 받아 왔습니다. 여기에 디지털 음원에 대한 시장의 확장과 대중들의 선호도가 증가하는 시대적 흐름을 주목하고 디지털 음원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통해 시상식에 반영함으로써 대중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시상식으로 거듭났습니다.
JTBC서울마라톤
대한민국 대표 국제마라톤대회
‘JTBC서울마라톤’
JTBC서울마라톤의 시작은 1999년 88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중앙서울하프마라톤’이었습니다. 이후 2001년 국제대회로 승격돼 2만 명이 넘는 참가자와 함께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마라톤대회로 인정받았습니다. 2018년 JTBC서울마라톤으로 이름을 바꾸고 제2의 도약에 나섰으며, 마라톤을 시민 참여형 스포츠로 대중화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JTBC서울마라톤은 뉴욕 마라톤, 보스톤 마라톤과 같이 시민의 참여도가 높은 축제형 마라톤으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백상예술대상
대한민국 유일의 종합영상예술상!
백상예술대상
1965년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와 영화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입니다. 영화와 TV 등 각 문화예술분야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인 백상예술대상은 매년 1회 개최됩니다. 시상 대상은 국내에서 영상물 등급위원회 심의를 필하고 국내에서 개봉한 한국영화와 같은 기간에 방송된 공중파와 케이블 TV프로그램(연작의 경우 5회 이상 방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백상예술대상은 성장하는 한류에 발맞춰 매년 300~400명의 해외 팬과 세계 각국의 미디어가 찾는 국제적인 시상식입니다.
대통령배고교야구대회
대한민국 야구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아마추어 고교 야구 대표 대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 대회는 1967년 4월 25일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50년이 넘는 역사가 빛나는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오늘날까지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야구 스타들을 배출해왔습니다. 김경문, 박노준, 선동열, 김동수, 심재학, 박용택, 추신수, 김병현, 김진우, 한기주, 이용찬, 임찬규 등 대통령배를 거쳐간 수많은 스타 선수들이 이제는 한국 야구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전국 고교 선수들도 대통령배라는 무대에서 10대의 열정과 기량을 뽐내며 미래의 스타를 꿈꾸며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중앙음악콩쿠르
세계로 향하는
젊은 음악인의 등용문
중앙음악콩쿠르는 1975년 중앙일보 창간 10주년을 기념하여 제정되었습니다. 언론사로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명과 책임감으로 국내 음악계를 대표하는 심사단 구성 및 공정한 심사와 운영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음악계를 이끄는 중진 연주자와 교수들을 다수 배출했습니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작곡, 성악의 5개 부문으로 시작한 중앙음악콩쿠르는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살아있는 역사입니다. 조수미, 김대진, 연광철 등 수많은 연주자들이 중앙음악콩쿠르 수상을 발판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세계를 감동시키는 음악가가 되었습니다.
서울자전거대행진
레저 및 생활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문화 저변확대
중앙일보와 JTBC는 ‘자전거와 함께하는 건강한 도시, 세계적인 자전거 도시 서울’을 만들고자 2009년부터 비경쟁 자전거 퍼레이드인 ‘서울 자전거대행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무동력, 무탄소,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문화의 저변확대와 자전거 전용도로 인프라 구축은 물론 서울시 공공자전거 2만대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행사입니다. ‘서울 자전거대행진’은 매년 5천여명의 참가자가 참가하는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비경쟁 자전거 퍼레이드 행사입니다. 특히 평소에는 자전거가 진입할 수 없는 강변북로를 1년에 단 한번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행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