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CSIS포럼
미래 한반도 평화의
해법을 제시하다
중앙일보-CSIS 포럼은 중앙일보와 미국 저명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공동 주최하는 연례포럼입니다. 2011년 출범한 이래 시의성 높은 주제로 복잡다기한 한반도 정세를 날카롭게 분석하고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해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로버트 졸릭 전 세계은행 총재, 제임스 존스·스티븐 해들리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제임스 클래퍼 전 국가정보국장, 웬디 셔먼 전 국무부 정무차관(이상 미국) 등 한국과 미국의 전·현직 외교안보 정책 책임자들이 연단에 섰습니다. 2016년은 중앙일보-CSIS 포럼이 도약한 해입니다. 처음으로 서울을 떠나 국제 정치 1번지인 미국 워싱턴에서 한반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했습니다.
한·중·일 30인회
한중일 지역융합과
문제 해결에 기여하다
한중일 30인회는 중앙일보, 신화통신, 니혼게이자이신문의 공동 발의로 발족한 민간 회의 기구입니다. 한중일의 전직 고위 관리와 경제, 교육, 문화 등 각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며, 3국이 돌아가면서 매년 한 차례 회의를 엽니다. 2006년 처음 개최된 이후 이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의 40%가 정책에 반영됐습니다. 3국 정상회담 정례화와 상설 협력 사무국 설치 등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또 한중일 공용 한자 808자 선정 등 문화교류 분야에서의 성과물도 나왔습니다. 회의에서는 그 해 세 나라에서 가장 이슈가 된 테마를 주제로 정해 보다 실용적인 정책과 그에 대한 실현방안을 모색합니다.
제주포럼
지속가능한 아시아 평화의
길을 모색하다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은 중앙일보가 제주특별자치도,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등과 공동 주최하는 연례 포럼입니다. 2001년 출범한 이 국제 심포지엄은 약 80개 국에서 5500여 명이 찾는 큰 규모와 외교와 안보에서 환경과 기후변화에 이르는 폭넓은 논의로 ‘한국의 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이라 불립니다. 동아시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외교와 안보, 경제와 경영, 환경과 기후변화, 여성과 교육 그리고 문화, 글로벌 제주 5개 분야의 60여 개 세션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