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타트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동등한 삶의
출발선을 마련해주는 위스타트
위스타트(WeStart)는 우리(We) 모두가 나서 우리나라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 건강의 3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동등한 출발선(Start)을 마련해주자는 취지로 2004년 출범했습니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자’,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이 위스타트의 모토입니다. 기존 위스타트 마을(센터)은 물론 새로 위스타트 인성센터를 곳곳에 세우고, 또 전국에 협력 지역아동센터를 지정하여 인성교육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위스타트는 저소득층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갖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갑니다.
청백봉사상
우리 시대 ‘청백리’ 키우는
전통과 권위의 상
1977년 제정된 청백봉사상은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청백리(淸白吏)’들을 발굴해 시상합니다. 행정안전부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JTBC가 후원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대상의 시상식 중 가장 오랜 전통과 권위를 갖고 있습니다. 전국의 5급 이하 지방공무원 중 청렴·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면서 공사생활에 모범적인 공무원 등을 선발합니다. 청백봉사상 수상자들이야말로 다산의 믿음을 실천하는 첨병들입니다. 중앙일보와 JTBC는 이들의 사연과 정신을 널리 알려 공직 사회에 올바른 공무원상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임직원자원봉사
보도에만 그치지 않고
직접 행동에 나서다
1994년 국내 언론사 최초로 자원봉사 캠페인을 시작한 중앙그룹은 보도나 공익 캠페인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의 직접 자원봉사 참여도 펼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는 기자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중앙일보 기자 나눔봉사’를 시작했습니다. 국내 언론사 중에는 첫 시도였습니다. 2008년 태안 기름유출사고 때에는 임직원 300여명이 총 4회에 나누어 대규모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중앙그룹은 보도, 공익캠페인, 임직원 자원봉사 등을 활성화해 사회혁신과 성숙한 공동체사회 건설을 위해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