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섹션 행복동행

  • 나눔의 소중함과 보람을 깨닫고 실천하도록 하자
    『행복동행』은 중앙일보가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에 발행하는 공익섹션입니다. 2011년 4월에 태어났습니다. 언론사 최초로 자원봉사 사무국을 설치(1994년)해 '나눔'과 '봉사'의 덕목을 전파하고 실천해온 지 17년. 이제 우리 사회 곳곳에서 열매 맺고 있는 그 나눔과 봉사의 감동적 이야기들을 담아 더 널리 퍼뜨리기 위한 따뜻하고 생기 넘치는 지면입니다.

    8면으로 발행이 되는 『행복동행』에는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틴틴 나눔'면이 별도로 꾸며집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나눔의 소중함과 보람을 깨닫고 실천하도록 하자는 취지입니다. 지구와 인류를 살리기 위한 환경 지킴 관련 콘텐트와 캠페인을 담는 환경면, 건강한 시민사회를 위한 시민사회면도 함께합니다. 특별한 재능이 있어도 세상에 알릴 방법이 없어 진로를 찾지 못하는 구직자, 따뜻한 사연이나 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공익형 무료광고도 게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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