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글로벌-채텀하우스 포럼

  • J글로벌-채텀하우스 포럼은 유럽 최고의 싱크탱크인 영국 왕립국제문제연구소(채텀하우스,
    Chatham House)와 중앙일보∙유민문화재단∙JTBC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 심포지엄입니다. 행사의 전신인 중앙글로벌포럼은 1996년부터 지금까지 세계 언론계와 외교ㆍ안보 전문가가 주목하는 정론의 장으로 자리해왔습니다. 2014년부터는 채텀하우스와 손잡고 격랑에 휩싸인 동북아 정세의 평화적 해결책과 경제협력 방안 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세계 유일 분단국가로서의 대치 상황, 이웃 일본과의 외교 마찰, 중국-일본, 미국-중국 간 정치경제적 패권다툼 등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갈등 구도가 복잡다기해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혼돈의 시기에 J글로벌-채텀하우스 포럼은 2015년의 경우 케빈 러드 전 호주 총리, 마르티 나타레가와 전 인도네시아 외무부 장관 등 아시아와 유럽을 대표하는 외교∙안보∙경제 전문가와 함께 동북아 현안들을 깊이 있게 논의하고 갈등의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회의 2일차에 열린 비공개 라운드테이블 토론은 토론공간에서 자유롭게 생각을 말하고 전하되 발언자를 외부에 밝히지 않는 채텀하우스 룰을 채택해 더욱 솔직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이끌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