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스터디 지원 프로그램 '학습조직' 새 이름 지어주세요
중앙사보 2015.08.17
31일까지 조인스넷서 이벤트 영화표·보조배터리 등 선물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사내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지원 프로그램 ‘학습조직’이 새로운 이름을 찾는다. 현재 중앙미디어네트워크(JMnet)에서 활동하는 학습조직은 지역연구ㆍ인문ㆍ디지털ㆍ방송기술ㆍ경영 등 5개 분야 15개팀이 있다. 이들 학습조직은 활동비와 교재비를 회사에서 정산 받고, 외부 강사 초청료를 지원 받고 있다.
그동안 학습조직이란 말은 너무 사무적이고 딱딱한 느낌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그래서 이번에 사우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로 이름을 바꿔 공부하는 회사 분위기를 더욱 활성화하려는 것이다. 새로운 이름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는 사우는 17~31일 조인스넷 게시판에 ‘공모전 응모하기’로 들어가 참여하면 된다. 최우수상 1명에게 메가박스 영화표 20장을 주는 등 모두 20명의 우수 제안자에게 영화표,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선물로 준다. 수상자는 9월에 발표한다.
새 이름 공모 이벤트 기간에도 학습조직 설립 신청은 계속 받는다. 동료와 함께 모여 공부하는 것을 원하는 사우는 학습 주제를 정해 5명 이상의 팀을 구성한 뒤 ‘학습조직 신설 계획서’를 본사 인사팀에 제출하면 된다. 검토 후 승인되면 회사의 지원을 받으며 공부할 수 있다. 문의 02-751-9234
김요한 대리ㆍ본사 인사팀
김요한 대리
첨부파일
이어서 읽기 좋은 콘텐트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