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중앙플러스 3주년 맞아 ‘플러스북’ 이벤트
중앙일보 중앙사보 2025.11.06
오픈 1주차에 1천명 이상 신청

중앙일보의 프리미엄 지식 구독 플랫폼 ‘더중앙플러스’(이하 더중플)가 론칭 3주년을 맞아 독자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평균 220만 명이 찾는 지식 구독 서비스로 성장 중인 더중플은 지난 3년간 발행된 전자책(PDF) 중 독자 반응이 좋았던 4종을 실물로 제작한 한정판 지식 에디션 ‘플러스북(Plus Book·사진)’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번 플러스북 증정 이벤트는 더중앙플러스가 지난 3년간 쌓아온 콘텐트를 아카이브화하고, 온라인 기반 구독 서비스의 물리적 한계를 좁히고 싶다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깊이 읽고, 오래 소장 하고 싶은 콘텐트’라는 방향에 공감대가 모이며, 최근 더중플 내에서 호응도가 높은 PDF북을 미니북 버전으로 선보이게 됐다.

 

플러스북은 ▷생성AI 실전팁 ▷토스연구 ▷hello! Parents 리포트 2025 ▷이재명의 사람들 총 4종의 한정판으로 기획됐다. 그간 연재된 시리즈 중 구독자 선호도와 시의성, 카테고리 다양성 등을 고려해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이번 3주년 에디션은 전문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커버 및 내지 전반에 더중플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벤트 오픈 뒤 구독자들의 반응은 예상보다 빨랐다. 공개 이틀 만에 ‘생성AI 실전팁’의 선착순 수량이 소진돼 추가 수량을 마련한 것. 오픈 1주 차에만 1000명 이상이 한정판 에디션을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독자들은 “소책자로 받으면 휴대하거나 보기 편할 것 같다” “AI·자녀교육 같은 주제가 지금 시점에 딱 맞는다”며 실용성과 시의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안나연 중앙일보 CX마케팅팀장은 “더중플 콘텐트를 손으로 넘기며 깊이 읽고, 소장하는 경험을 공유하고자 플러스북을 제작하게 됐다”며 “IT산업부, 정치부, 페어런츠팀에서 앞서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트의 성공 덕에 플러스북 제작과 호응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앞으 로도 각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더중플만의 깊이 있는 콘텐트를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벤트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혜진 리더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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