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창간 60주년 준비기획단 (안착히 글로벌협력팀장 대표 수상)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준비기획단을 대표해 중앙인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오늘의 수상은 개인이 아닌 중앙일보 구성원 모두가 함께 받는 상이라 더 기분 좋은 상입니다. 2024년 여름부터 1년 반 동안 여러 행사를 준비하며 부서와 직무를 넘어 하나로 힘을 모은 덕분에 모든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한 걸음씩 정상에 오르듯 함께 걸어온 이 여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선에서 더 스마트하고 즐겁게 일하겠습니다.
JTBC 서복현 기자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종이냐, 낙종이냐가 아니라 언론이냐, 언론이 아니냐의 문제다.” 존경하는 선배가 과거에 했던 말입니다. 2024년 겨울부터 이어진 비상계엄 국면에서 보도국 구성원들은 JTBC가 왜 대한민국에 존재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동료들을 두고 제가 상을 받아 무척 민망합니다. 상의 무게만큼 더욱 성장하겠습니다. 흔들림 없이 조직을 이끌어 주신 전진배 대표와 남궁욱 보도본부장, 김필규 보도국장, 강인식 취재부국장께 감사드립니다. 법조 기자로서 저의 전성기를 열어준 법조팀원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메가박스중앙 이슬기 리더
메가박스 구성원들을 대표해 받는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응원해준 상품기획팀 염현선 팀장님을 비롯한 팀원분들, 그리고 힘을 보태주신 메가박스 센터·지점 식구들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속도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때 의미가 있다.” 존경하는 선배가 전해준 이 말은 수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저를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게 해준 기준이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고객의 손에 닿기까지 한 땀 한 땀 결과를 만들며, 2026년에도 메가박스와 함께 즐거운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LL중앙 안효재 퍼포먼스1팀장
2025년 디지털 광고대행 시장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약 2000개소의 크고 작은 광고대행사가 폐업 했으며, AI를 앞세운 새로운 도전자가 여럿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해준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퍼포먼스광고대행 조직을 신설해 훌륭한 동료들과 만날 기회를 주신 강주연 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26년 한 해도 HLL중앙 성장의 첨병으로 퍼포먼스전략팀 이름에 걸맞은 퍼포먼스를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휘닉스중앙 심기훈 조경사업팀장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닌 조경사업팀과 회사, 협력사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과 임원분들께서 현장과 신규 사업을 믿고 기회를 주신 덕분에 골프장 코스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외부 수주를 통해 조경 사업을 점차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준 팀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과 고객 중심으로 휘닉스 리조트의 품질과 조경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아 임직원분들께서 많이 이용하시고 좋은 추억을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