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팝콘맛집’ 메가박스가 딸기잼 명가 ‘복음자리’와 손을 잡았다.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가 대상다이브스의 대표 브랜드 ‘복음자리’와 협업한 신메뉴 ‘복음자리 딸기팝콘’과 딸기 음료 3종을 9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지난해 ‘스키피 땅콩버터 팝콘’의 흥행에 힘입은 대상그룹과 두 번째 협업이다.
‘복음자리 딸기팝콘’은 메가박스의 대표 메뉴인 카라멜 팝콘에 ‘복음자리’ 딸기잼맛 시즈닝을 더한 팝콘이다. 고소하고 달콤한 카라멜 팝콘에 상큼 달콤한 딸기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메가박스는 생딸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딸기청 ‘진심의 딸기’를 활용한 음료 3종 ▲진심의 딸기 라떼 ▲진심의 딸기 소다 ▲진심의 딸기 쉐이크를 함께 출시해 복음자리의 제품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메가박스 ‘복음자리 딸기팝콘’과 ‘진심의 딸기’ 음료 3종은 9일부터 전국 42개 지점에서 한정 판매된다. 딸기팝콘은 단품 또는 딸기 음료 2종이 포함된 콤보로 구매할 수 있다. 콤보 구매 시 ‘복음자리 바로 짜먹는 딸기잼’을 선착순 증정하며, 딸기팝콘 혹은 진심의 딸기 음료 구매 시 추첨을 통해 ‘복음자리 딸기잼’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메가박스 ‘복음자리 딸기팝콘’ 및 진심의 딸기 음료 3종 판매 지점 정보 및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딸기잼의 대표 브랜드 복음자리와 협업해 이색적인 딸기 팝콘과 딸기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 딸기를 선호하는 관객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객에게 다채로운 맛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