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스타트

  •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동등한 삶의 출발선을 마련해주는 위스타트
    위스타트(We Start)운동은 우리(We) 모두가 나서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 건강 서비스를 입체적으로 제공해 삶의 동등한 출발선(Start)을 마련해주자는 취지로 2004년 각계의 동참 속에 출발했습니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자'가 위스타트의 모토입니다. 종래의 저소득층 아동 서비스는 일시적, 단편적 지원 위주여서 인생을 바꿔주기는 어려웠습니다. 아동이 어릴 때 사회적 투자를 해 역량을 강화, 사회의 짐이 아닌 인재로 키우자는게 이 운동의 목적입니다.


    아이는 물론 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삶
    위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 밀집지역에 센터(마을)를 짓고 세 분야 전문가(사회복지사ㆍ보육교사ㆍ간호사)를 배치합니다. 아동 개인별로 인생 장애물을 파악하고 개인별 해법을 붙여주는 '맞춤형 사례관리'를 국내에 처음 실용화했습니다. 대상자의 강점을 강화시켜주는 전략도 사용합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와 지역사회도 함께 변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위스타트는 부모 인생의 장애물 대한 해법을 알려주는 패밀리 스타트(Family Start)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어 커뮤니티 스타트(Community Start)도 함께 추진하는 남다른 전략을 써왔습니다. 나아가 수혜자를 자칫 의존형 존재로 머물게 할 우려가 있는 일방적 서비스에서 벗어났습니다. 아동과 부모가 참여하는 봉사단 활동, 수혜 부모의 준(準)스태프화 등을 통해 자립심을 키우는 데도 힘을 쏟았습니다.

    위스타트는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이 손을 잡고 저소득층 어린이 복지를 성공시킨 사례입니다. 현재 국내 10여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복지예산 10조원 시대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100만 명의 아동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위스타트는 해외보다, 국내 소외 어린이들을 집중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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